혼자만 다른 세계에서 사는 스노우보더
눈 위에서 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짜릿함, 눈 위에서 속도를 즐기는 스노우보드에 빠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. 이런 스포츠들은 일정 레벨에 올라가면 속도와 더불어 기술까지 즐기게 됩니다.
최근 혼자서 지구가 아니라 다른 세계에 사는 것 같은 기술을 가진 스노우 보더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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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의 주인공은 Marcus Kleveland 라는 분으로 단순히 공중에서 도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모서리로 땅을 한 번 찍어서 회전을 틀어주는 고난도 묘기를 보였습니다.
이를 본 누리꾼들은 "뭐야 저게 돼??" "진짜 까딱 실수하면 죽을 것 같은데"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