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가 마음에 들지 않나? 의심이 들게 만드는 남편의 요리
괴식, 평범한 음식을 거부하고 이상하고 다양한 요리를 시도해 나온 괴상한 결과물을 부르는 말 입니다. 사실 요리 보다는 벌칙에 가까운 음식이죠. 이런 괴식들은 작정하고 만드는 것이 대부분이지만, 분명 태어나서 비슷한 음식을 먹고 자란 한국인이지만 이상하게도 맛을 잘 보지 못하고 이상한 정보에 빠져 괴상한 요리를 자랑스럽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
최근 아내에게 계속해서 괴식을 먹이는 남편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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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리의 목적이 만족이 아니라 암살이 아닐까요..?
이를 본 누리꾼들은 "솔직히 누렁이도 먹다가 거를 듯" "저런 사람은 요리 학원을 보내자" "호박, 간장, 메이플은 무슨 생각 하면서 넣었을까"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