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이랑 같이 자전거를 타는 아빠


아빠의 자전거 뒤에 타고 여유롭게 드라이브를 한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. 아직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하는 아이들은 아빠 혹은 엄마가 태워주는 자전거를 타고 시원함을 만끽합니다.


최근 아빠의 자전거 뒤에 타고 스릴을 즐기는 딸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


▲ 출처: 유튜브 danny macaskill: danny daycare


아빠와 같이 여유롭게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상상한 사람들은 좀 놀라셨을 것 같네요ㅋㅋㅋㅋㅋ 평화로운 아이의 표정이 압권입니다.


이를 본 누리꾼들은 "엄마가 알면 등짝에 불 날 듯" "이거도 학대인가..?"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