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맛 첵스가 맛이 없는 이유
부정선거 극복하고 드디어 첵스초코 나라의 대통령이 된 차카. 그간의 설움을 딛고 이제 첵스초코에 파를 넣은 제품이 출시했습니다. 사람들은 민주주의의 승리라며 파맛 첵스초코를 먹고있지만 현실은 시궁창. 각종 혹평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.
과연 파맛 첵스초코의 맛은 왜 이런 것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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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맛 첵스초코는 민주주의의 단맛이 아니라 16년 독재의 쓴맛이라며 맛이 없는 게 당연하다는 누리꾼.
이를 본 사람들은 "이게 옳게 된 민주주의의 맛이다" "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! 장하다 차카!"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