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이 나갈 것 같은 일본 도지사 선거 포스터
부산은 사실 게임의 도시로도 은근히 유명합니다. 각종 게임 행사들이 부산에서 정말 많이 열리고 최고봉이라고 불리는 G스타 역시 부산에서 열립니다.
이를 안 무소속 오거돈 후보는 게임 컨셉의 선거 포스터를 만들어 젊은 층의 지지를 받았죠. 최근 위 포스터 보다 더 심한 일본의 도지사 선거 포스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코스프레 포스터도 모자라 마지막 후보의 선거 포스터에는 코로나는 그저 감기라는 말이 적혀있습니다.
이를 본 누리꾼들은 "진짜 한국에서 태어난 게 그나마 다행이다" "ㄹㅇ 조금만 실수해서 일본이나 중국에 태어났으면 ㅋㅋ루삥뽕"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.